□ 작가의 부엌(대표 오소민)은 5월 3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진행하는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가입하여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을 약속했다.
□ 작가의 부엌은 제주도 연동에 위치한 도내 한식당으로 제주적십자사 후원회 신영민 회장의 추천을 받아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 오소민 대표는 “도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자 적십자사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적십자사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단체 등이 매월 20만원 이상 정기적 후원 약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 씀씀이가 바른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풍차 결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