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량 김앤건 건설회사 대표는 5월 3일 대한적십자사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을 방문해 제주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 적십자사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중증장애인시설인 ‘사랑의 집’ 시설 및 운영지원을 위해 성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 김미량 대표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뜻을 같이 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김미량 대표는 장애인시설지원, 소외계층 장학금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쳐왔으며, 2023년 제주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50호에 가입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