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명효 한올간병적십자봉사회 회장은 4월 16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난치병 학생 지원사업 등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한다.
□ 변명효 회장은 “우리 지역사회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고 싶어 적십자사에 성금을 기탁한다”며,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히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변명효 회장은 2002년 제주의료원 간병교육 이수를 계기로 한올간병적십자봉사회를 조직하고 취약계층 무료간병, 관광나들이,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제44회 김만덕상 수상 후 시상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