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인블루(대표 변영진)는 지난 4월 3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이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 228호로 가입하며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 제주인블루는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도내 대표 블루베리 재배 사업장으로 적십자 나눔문화위원회 강창용 前 위원장의 추천을 받아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 변영진 대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많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적십자사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단체 등이 매월 20만원 이상 정기적 후원 약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 한편 변영진 대표는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취약계층 치료비 지원 성금 기탁에 이어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도 참여함으로써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