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스크린골프(대표 이의훈)는 지난 3월 22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 평소 나눔문화 확산에 관심이 많았던 이의훈 대표는 제주도내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며 나눔사업장으로 등록됐다.
□ 이의훈 대표는 “도민들의 사랑 덕분에 매장을 걱정없이 운영할 수 있었다”며, “도민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어 후원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희망풍차 나눔 명패'란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나눔 프로그램이다.
□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 중소기업, 학원, 병원 등 모든 사업장은 ‘희망풍차 나눔 명패’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후원금은 위기가정 주거비·생계비·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