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삼광사 주지 현명 스님은 3월 20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 현명스님은 네팔 룸비니 인근 루판데이 지구 스리 파다라야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건물 보수와 위생시설 설치 등 환경개선에 2천만원을 후원하여 명예장을 수상하게 되었다.
□ 현명 스님은 “부처님 탄생지인 네팔 룸비니 지역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함에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삼광사 신도들과 적십자와 함께 해외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삼광사 관계자들은 2019년 네팔 해외봉사활동 참여에 이어 올해 3월 스리 파다리야 초등학교를 방문해 이양식을 갖고 제주적십자사 봉사원들과 함께 학교 건물 개선, 학용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