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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

열린출판기획 고성호·문경숙 대표 바른기업 226호 가입

배포일 :
2024.03.25

□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지난 3월 22일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열린출판기획 고성호·문경숙 대표가 가입했다고 밝혔다.

□ 열린출판기획은 제주도 이도이동에 위치한 도내 대표 인쇄물 출판사업장으로 적십자 나눔문화위원회 곽경부 위원장의 추천을 받아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 고성호·문경숙 대표는 “최근 경제악화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후원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적십자사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단체 등이 매월 20만원 이상 정기적 후원 약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 씀씀이가 바른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풍차 결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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