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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

제주적십자 후원회, 위기가정 긴급지원 300만원 기탁

배포일 :
2024.03.22

□ 제주적십자사 후원회(회장 신영민)는 3월 20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도내 위기가정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제주적십자사 후원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마련되었으며, 도내 위기가정의 주거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신영민 회장은 “후원회 회원을 통해 월세 체납 등으로 퇴거 위기에 놓인 긴급지원 대상자를 알게되었다.”며, “회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위기가정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한편, 후원회는 제주적십자사의 안정적 재원확보를 위해 고액기부자, 바른기업 등 정기후원자 개발·관리·홍보를 위해 2021년 발족되었으며, 상익건설 대표인 신영민 회장을 비롯해 각 기업 대표 57명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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