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세탁소(대표 양해자)는 지난 3월 15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 양해자 대표는 2020년부터 제주적십자사 수목적십자봉사회 회장직을 역임하며, 어멍촐레 밑반찬 나눔, 희망풍차 결연사업 등 총 791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한데 이어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 양해자 회장은 “적십자사 봉사원으로 활동해오며,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도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기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 '희망풍차 나눔 명패'란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나눔 프로그램이다.
□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 중소기업, 학원, 병원 등 모든 사업장은 ‘희망풍차 나눔 명패’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후원금은 위기가정 주거비·생계비·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