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김만덕재단(이사장 양원창)은 지난 3월 12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와 함께 봄철 환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지원 사업을 실시하였다.
□ 이번 사업은 2023년 제7회 김만덕 주간 도내 4개 나눔기관의 공동사업 업무협약으로 모금된 성금으로 ‘김만덕의 나눔 정신’을 도내 곳곳에 널리 확산하고자 실시되었으며, 이불은 제주적십자사와 결연을 맺은 희망풍차 취약계층 400가구에게 전달되었다.
□ 문영자 김만덕재단 부이사장은 “김만덕의 후예인 도내 나눔기관들의 연대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 가구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물품지원 및 정서적지지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