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미소복집(대표 김옥심)은 3월 11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황금도시락 캠페인’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성산미소복집은 복국과 백반전문 식당으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 김옥심 대표는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하고 싶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김옥심 대표는 2006년 3월 성산일출적십자봉사회에 가입한 후 20년 가까이 적십자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희망나눔특별성금 기탁,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 참여, 2020년도 적십자 회비모금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