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적십자재난대응봉사회(회장 강충훈)는 2월 29일 회원 16명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빵나눔’ 봉사할동을 실시했다.
□ 이날 회원들은 이웃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직접 만든 소보로빵 220여개를 제주 혜주원에 전달했다.
□ 강충훈 회장은 “회원들과 정성껏 만든 사랑의 빵을 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적십자 재난대응봉사회는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재난에 대응하는 아마추어무선사 35명으로 구성된 봉사회로 매년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시에 예찰활동, 재난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