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건설(주) 오헌봉 회장는 2월 28일 제주적십자사 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 제주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이하 ‘RCHC’)에 법인 1호로 2억클럽에 가입했다.
□ 오헌봉 회장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개인과 법인이 동시에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에 가입한 이후, 금년 1월, 부인인 김영순 여사의 가입으로 제주 3번째 부부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작년 7월 신설한 법인 2억클럽에도 최초로 가입을 하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 오헌봉 회장은 “크고 작은 정성이 모여 제주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익환원은 물론이고 주위에 나눔활동을 알리고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1989년 유성건설을 창립한 오회장은 제주대학교 ‘유성 오헌봉 장학기금’ 조성하였으며, 1997년부터 제주적십자사대의원, 명예고문,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 등을 맡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헌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공로로 2020년 적십자박애장 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