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광사 신도회는 2월 20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제주시 아라일동에 소재한 보광사는 신도들의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하였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 난치병 학생 돕기에 성금을 사용한다.
□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고영자 회원은 “보광사 신도회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보광사 신도회는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