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과 임원진이
인천지사 빵 나눔터를 방문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펼첬다.
김남일, 설기현, 이천수, 이석현 선수를 비롯해 김봉길 감독과 프로축구단 선수 전원이 참석해서
머핀 1,000개를 만들어 문학경기장 주변의 어린이 보호시설에 전달계획을 가졌다
또한 김남일 선수는 9월 28일 열리는 포항전에 보호시설의 어린이와 인천적십자 봉사원 1,000명의
입장권을 구입하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개인 사비를 털어 통 큰 기부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