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선학초등학교는 지난 6월 3일 천사학교 협약식을 실시했다
RCY단원으로 활동중이지만 천사학교 후원을 못한 4학년의 김윤주 학생은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어
후원회원 신청을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약 한달전에 큰 교통사고를 당해서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큰 부상없이 완쾌가 된것에 감사하고 또 감사를 했는데...
다른 친구들은 천사학교에 가입을 해서 협약식을 마쳤지만 윤주 학생은 병원 치료중에 있어
행사에 참여를 하지 못했다...윤주 학생은 집에 있는 저금통을 깨서 확인 해 보니까 금액은
1십만원 정도 차량이 발을 밟고 지나갔지만 다행스럽게 큰 부상없이 병원에 통원치료를 다닌것에
감사를 하며 1십만원을 좋은곳에 기탁을 하고싶어 적십자사를 방문했다.
“1십만원을 기탁하면서 안좋은 일이 있었지만 다행히 큰 부상없이 치료가 완료되어 기뻐서
좋은일을 해 보고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면서 작은 고사리 손으로 봉투를 내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