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인천지사 4층 화상상봉장인 '구월산마루'에서 '제5차 남북 이산가족 화상상봉'이 실시되었습니다.
인천에서는 총 10가족이 화면을 통해 상봉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1. 스크린을 통해 북측 가족을 만날 준비를 하는 남측 가족들.
2. 상봉장 밖 대기실에서 상봉장면을 지켜보고 있는 봉사원들.
3. 57년 전 헤어진 어머니를 만나고 오열하는 북측의 딸.
4. 화상상봉이 시작되기 전 긴장된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 남측 가족들.
5. 사진을 보여주며 화면으로 만나는 아쉬움을 달래는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