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대표적인 물류회사 공성운수(주)와 건축산업을 선도하는 대양종합건설(주)에서 각각 1천만원씩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하였으며, 한적인천지사에서는 지정기탁금을 지원 받아 냉동탑차를 제작하여 7월 4일(수) ‘재난이재민 및 취약계층 구호활동용 냉장탑차 전달식’을 가졌다. 재난 발생 시 효율적인 이재민 구호활동을 위해 마련된 ‘냉장탑차(1톤)’는 대형 재난 시 구호급식에 필요한 식자재 운반 및 보관능력을 향상시켜 적십자사의 재난구호 활동의 역량이 강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평시에는 노인 가구, 장애인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물자 운송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