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새터민(탈북자) 청소년들이 제주도와 마라도를 탐방하는 새터민 청소년 캠프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이질감으로 인해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새터민 청소년들이 제주문화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를 좀더 이해하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사진1. 제주도로 출발하기 전에 인천지사 현관에서 출정식을 가진 청소년들
사진2. 제주대학생들과 새터민 청소년들의 사귐의 시간
사진3. 한라산을 등반하는 모습
사진4. 한라산을 배경을 단체사진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