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사 회장인 황규철 인솔단장을 비롯한 전국에서 선발된 초,중,고,대학 RCY단원과 지도자 등 52명이
UN의 반기문 사무총장을 만나러 미국으로 출발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고교 재학시절 JRC단원으로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외교관의 꿈을 가진뒤 마침내 꿈을
이뤘듯이 이번에 참가하는 전국의 RCY단원들에게 훌륭한 리더를 만나 그분의 생각과 비전을 들으면서
미래의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UN사무총장과의 만남을 취해 출발했다.
전국의 RCY단원, 지도자 등 52명이 UN사무청장을 만나러 미국으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