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24시콜화물은 지난 30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특별회비 415만원을 납부했다.
이번 전달식은 황규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장과 박헌철 인천 남구 도화2·3동장이
㈜전국24시콜화물이 위치한 도화동 사무실을 방문해서 이뤄졌다.
전달식에서 윤수명 대표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대표는 2009년부터 ㈜전국24시콜화물을 운영하면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