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인천광역시회(회장 이덕인)는 지난 27일 250개 회원사가 모인 가운데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면서 이웃사랑 나눔 활동에 사용 해 달라며 1천만원을 한적인천지사에
기탁했다.
최근 건설사들은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건설물량의 감소와 주택시장의 장기침체까지 겹쳐
건설업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있다.
한편 대한건설협회인천시회는 최근까지 총 6천 6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사랑을 가장 많이 실천하고있어 총재명의의 최고 명예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