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살 서준이(의료지원)

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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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 적십자가 만들어 갑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지사회장 김창남입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는 1982년 개사한 이래로 재난구호사업, 지역사회봉사사업, 국민안전교육사업, 청소년육성 사업에 인도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국민들의 자발적 성금을 통해 운영되는 법정기부금 단체로서 모금기관이자, 각종 자발적 기부금품을 기반으로 인도주의 사업을 집행하는 집행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재난안전플랫폼으로서 인천 관내 재난상황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인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는 2021년 뉴노멀 시대를 맞아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사업-홍보-재원 그리고 봉사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인도주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맞춤형 결연활동을 공고히 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여러 사회협력기관들과 협력하고 연대하여 300만 인천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인도주의 사업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디지털 전환을 통해 모든 기부자들에 적시성 있는 집행과 결과를 보고 할 것이며 언제든지 인천 시민들이 적십자 인천지사의 여러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모든 채널을 개방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여러 인도주의 위기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가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던 데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로인해 115년의 역사를 이어올 수 있었듯 앞으로도 인천 시민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김창남 지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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