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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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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 적십자가 만들어 갑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김창남 회장입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1982년 개사한 이래로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위기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가장 먼저 대응하였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로 지속적인 감염병 대응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긴급구호세트·비상식량세트를 제작하여 취약계층 세대에 우선적으로 구호물품을 배포하였으며,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의 정서지원 및 재난심리회복 지원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재난구호활동과 더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세대를 발굴하고 그들의 위기상황을 해소하는데도 만전을 기했습니다. 인천관내 희망풍차 결연세대에 정기적인 물품지원과 심리지원을 지속하였으며,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놓이게 된 세대를 발굴 및 맞춤지원을 진행해 마음을 보듬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파하였습니다. 피해주민의 재난피해경감과 신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기부금품을 모금하였고, 신속·정확하게 집행했습니다.

지속가능한 재난대응력 향상 및 사회안전망 확대를 위해서는 교육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과 같은 재난교육,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심리사회적지지교육, 응급처치교육, 수상안전교육 등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교육을 보급해왔습니다.

또한, 청소년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고 인도주의와 나눔의 가치를 아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념학습활동, 교류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적십자(RCY) 프로그램을 기획해왔습니다.

이 모든 활동이 헌신과 사랑의 6,690명의 적십자 봉사원과, 적십자 회비에 동참해주시는 21만여 명의 인천시민, 매월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는 250여개의 나눔 기업과 12,000여명의 인천시민, 그리고 1만 여명의 청소년적십자 단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존경하는 인천 시민 여러분, 우리는 현재 여러 인도주의 위기를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전쟁, 감염병 등 전 세계와 지역사회가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차별 없는 구호, 가장 위급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인도주의 정신이 흐려져선 안 될 것입니다.

적십자 운동의 본질은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것에 있습니다.

지난 117년의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역사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앞으로도 ‘모두가 안전한 인천’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 발걸음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회장 김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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