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부터 7월 8일까지 적십자사 직원 21명을 대상으로 문학의 집 서울에서 '국제인도법 강사 과정'을 개최했습니다. 국제인도법의 이해(안준형 교수), 국제인도법 위반에 대한 제재(김영석 교수), 국제인도법의 적용과 실제(강정현 ICRC 법무전문관)를 수강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제네바협약 60주년 기념 ICRC 특별전과 영화 '힌드의 목소리'를 관람하기도 했습니다. 무력 충돌시에 예외없이 적용하는 국제인도법은 국제적십자운동의 핵심 이념으로, 인도법연구소는 매년 이 과정을 개설해 국제인도법 저변 확산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