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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대한적십자사 창원의창·성산구협의회, 치매예방 캠페인 실시

배포일 :
2026.10.23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창원의창·성산구협의회, 치매예방 캠페인 실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창원의창·성산구협의회(회장 황금자)는 봉사원 50명과 함께 창원 정우상가 주변과 시청 사거리에서 일반 시민과 함께하는 치매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르신과 시민들에게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원들은 치매예방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중앙치매센터의 치매예방 수칙인 ‘3권(勸)·3금(禁)·3행(行)’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했다.


치매예방 수칙 3권(勸)은 ▲일주일에 3일 이상 걷기 ▲생선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책이나 신문을 읽고 글을 쓰는 등 꾸준히 읽고 쓰기다.


3금(禁)은 ▲절주하기 ▲금연하기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뇌 손상 예방하기이며,

3행(行)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점검하기 ▲가족과 이웃 등 주변 사람들과 자주 소통하기 ▲치매 조기검진 받기다.


봉사원들은 시민들에게 치매예방 수칙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건강한 생활습관과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치매는 예방을 위한 꾸준한 노력과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시민들이 평소 자신의 건강을 살피고 치매예방 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황금자 회장은 “치매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실천과 조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치매예방 홍보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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