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암테크(주)·(주)제우건설·(주)원푸드림·(주)원일소방,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해암테크(주)(대표이사 천기식), ㈜제우건설(대표이사 박정우), ㈜원푸드림(대표이사 강길주), ㈜원일소방(대표이사 최성주)에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암테크(주)는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방산 및 산업용 정밀기어와 기어장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최신 가공설비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기계 부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방위산업 분야를 비롯해 공작기계·로봇용 정밀기어 등을 생산하며, 기업부설연구소 운영과 특허 취득, 이노비즈 등 각종 인증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4년부터 정기적으로 씀씀이가 바른기업 393호에 참여하며 위기에 처한 가정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제우건설은 김해시에 위치한 건물 건설업체이다. 2025년 경남 집중호우 이재민을 위한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국내외 각종 재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쓰고 있다.
㈜원푸드림은 김해시에 위치한 도시락류 제조업체로, 2022년 1월부터 위기가정의 생활 안정과 회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다. 또한, WISE캠퍼스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교육발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원일소방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소방시설 공사업체로, 인도주의 활동을 비롯해 위기가정 지원과 재난구호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을 보탰다. 의창소방서발전위원회에 현장 활동 중 부상을 당입은 소방공무원의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수익금을 전달했다. 또한, 2025년 산청군과 하동군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에도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임정한 사무처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각 기업의 취지에 맞게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