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환경개발,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96호 가입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남환경개발(대표이사 허장욱)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96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경남환경개발은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했다. 이를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생활 안정과 위기 극복을 돕고 있다.
기부금은 위기가정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생계비, 식료품, 생필품, 주거비 등으로 지원되며,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이 당면한 어려움을 덜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허장욱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위기가정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고, 조금이나마 안정적인 일상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