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전자·(주)장백산업·상록엔바이로,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 수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화이트전자(대표이사 주승회), ㈜장백산업(대표이사 안경태), ㈜상록엔바이로(대표이사 구명조)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화이트전자는 김해시에 소재한 전자 응용 절삭기계 제조업체로, 2024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해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백산업은 고성군에 위치한 선박임가공업체이다. 2022년부터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 기업은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손길을 전하면서 정기적인 나눔을 시작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활동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하여 대한적십자사 금장을 수상했다.
㈜상록엔바이로는 진주시에 위치한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체로, 2025년 산청군 집중호우 피해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며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금장을 수여받았다.
임정한 사무처장은 “위 세 기업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이웃사랑을 보여주셨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