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남

주식회사 태삼·(주)진성테크윈·(주)바이올푸드· 대호정밀 주식회사·(주)부경,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수여

배포일 :
2026.10.13


주식회사 태삼·(주)진성테크윈·(주)바이올푸드·


대호정밀 주식회사·(주)부경,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수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주식회사 태삼(대표이사 정득부), ㈜진성테크윈(대표이사 허임중), ㈜바이올푸드(대표이사 권형근), 대호정밀 주식회사(대표이사 임해수), ㈜부경(대표이사 김찬모)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태삼은 양산시에 소재한 산업용 포장용기업체로, 창사 이래 30여 년간 FIBC 시장에 집중해온 이 기업은 식품류를 비롯해 첨단소재, 2차전지, 화학제품 등 다양한 분체류의 수납과 운송에 필요한 포장재를 공급하며 관련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5년부터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에 참여하며 생명과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공헌으로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았다.


㈜진성테크윈은 양산시에 위치한 컨베이어, 건물용 기계장비 설치 공사업체이다. 2025년부터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에 참여하며 재난 피해 지역의 회복과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은 것이다. 한편, ㈜진성테크윈은 2012년 양산 우수기업인과 경남은행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24년 제61회 무역의 날에서 2000만불탑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인 기업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바이올푸드는 1981년 안양의 작은 닭갈비 식당에서 시작해 1997년 부산에 매장을 열며 성장해왔다. 현재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대를 잇는 100년 프랜차이즈를 목표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해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경남적십자사는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금장을 수여했다.


대호정밀 주식회사는 창원시에 위치한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체로, 2023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며 위기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꾸준히 돕고 있다. 그간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


㈜부경은 창원시에 위치한 항공기엔진부품업체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정기적인 나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한편, ㈜부경 김찬모 대표는 플라즈마홀딩스도 함께 이끌며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저서 “기브 앤 기브”도 출간한 바 있다. 또한, 영주시 인재성장학회 1천만 원, 창원대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 기업은 2026년도에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에 참여해 생명보호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나눔 문화의 발전을 뒷받침하고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힘을 더하고 있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았다.


임정한 사무처장은 “따뜻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을 보여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의미있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경남도민신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수여

    기사원문보기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