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4-H경상남도본부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한국4-H경상남도본부(회장 김종철)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통영시 주민들에게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원금은 한국4-H경남본부를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4-H본부와 경남4-H지도교사협의회 임원진 등이 함께 참여해 수해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주택과 농경지 등이 침수되는 등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한국4-H경상남도본부는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청소년과 청년농업인의 농업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김종철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와 통영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