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유비텍,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93호 가입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주식회사 유비텍(대표이사 오명원)이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93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유비텍은 창원시에 위치한 산업자동화와 로봇기술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스마트팩토리를 구축 노하우를 축적하고 정밀 검사장비 개발 역량을 확대하는 한편, 고객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 제공을 확대하며, 기술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1년부터 매년 대한적십자사 기빙클럽과 2026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해 도내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을 이어왔다. 이러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나눔 실천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받았다.
한편, 오명원 대표이사는 창원상공회의소 차세대경영자클럽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2년간 지역경제 발전과 기업인 간 소통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같은 지역사회와 경제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2년 창원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창원상공대상’ 지역공헌 부문을 수상했다.
오명원 대표이사는 “큰 일을 한다기보다 주변에 어려운 분들이 계시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