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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도동지역아동센터서 멘토링·치킨 나눔

배포일 :
2026.09.29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경상국립대학교 RCY-도동지역아동센터 행복 나눔 프로젝트 「웃음 한 조각, 행복 한 조각」 실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9월 18일(금) 진주시 소재 도동지역아동센터에서 경상국립대 RCY 회원들과 함께 도동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멘토링 및 치킨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대학RCY 회원들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정서적 교류를 나누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함께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상국립대학교 RCY 회원들은 도동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과 함께 컬러링북 활동을 통해 멘토링 및 교류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의 관심사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 멘토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활동에 참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또한 교촌에프앤비㈜와 함께하는 ‘촌스러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30마리의 치킨을 준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및 종사자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도 가졌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함께 음식을 나누고 소통하며 봉사자와 참여자 모두가 즐겁게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이번 활동은 교촌에프앤비(주)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회원들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가 되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교촌치킨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 RCY 김효정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을 직접 실천하고, 아동·청소년들과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RCY의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경남신문

    경남적십자사, 도동지역아동센터서 멘토링·치킨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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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민일보

    대한적십자사·경상국립대 RCY, 지역아동센터서 멘토링 - 경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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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경남소식]적십자사 경남지사, 도동지역아동센터 봉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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