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클로락스, 거제 수해 가정을 위해
5,500만 원에 상당하는 대표 제품 기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유한클로락스가 거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 제품 3종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거나 재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물품은 ㈜유한크로락스의 대표 제품인 유한락스 1L 및 주방청소용 스프레이 600mL 2입, 곰팡이 제거제 718mL 2입 등 3종으로 수해 피해 가정의 살균 소독을 위해 꼭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약 5,500만 원 상당하는 금액이다. 각 제품은대한적십자사 봉사원이 각 가정에 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유한클로락스는 경기도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청결한 일상을 책임지는 토탈 생활위생 기업이다. 2022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꾸준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각종 수해 재난마다 세정 살균 티슈 등 대표 제품을 전달해 복구활동에 힘이 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받은 바 있다.
박종현 대표이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우리가 기부한 물품이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