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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LG유플러스, 거제 집중호우 피해 장애인 가구에 500만 원 지원

배포일 :
2026.09.22

LG유플러스, 거제 집중호우 피해 장애인 가구에 500만 원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8일(금) LG유플러스가 거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장애인 가구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LG유플러스 사내 기부 프로그램인 '천원의 사랑'으로 조성되었으며, 수해 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 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천원의 사랑은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금액을 선택해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발달장애 아동 위기가정 지원과 6.25 참전유공자 지원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8월 거제 지역 집중호우 시 옥포초등학교와 옥포종합사회복지관 대피소, 수월힐스테이트아파트 샤워차량 지원 현장에 이동기지국을 배치하고 와이파이와 휴대전화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LG유플러스 임직원 대표로 전달식에 참석한 이승민 책임은 "피해를 입은 가구의 신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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