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354복합지구, 거제 수해 지원금 4천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국제라이온스협회354복합지구(의장 김남형)가 19일 거제지역 집중호우 수해 주민들을 위해 4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354복합지구는 A(서울중구), B(경기남부), C(서울강북), D(서울강남), E(강원), F(인천), G(제주), H(경기북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라이온의 숭고한 봉사 철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김남형 의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평온한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