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61지구, 거제 수해 지원금 33,853,140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국제로타리3661지구(총재 박영태)가 18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거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33,853,14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3661지구 박영태 총재, 3590지구 김병윤 총재 외 10명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했다.
국제로타리3661지구는 세대를 넘어 울려 퍼지는 ‘지속적인 영향력’ 창출을 목표로 사회에 봉사함으로써 밝은 사회를 이룩하고, 로타리의 목적에 부합하는 모든 행위를 실천함으로써 봉사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과 함께 취약계층 슬레이트 지붕 개량을 지원했으며, 2025년에는 기장군에 김치 150박스를 기부했으며, 같은 해 산청군 집중호우 재난 당시에도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박영태 총재는 “이번 집중호우로 거제시 곳곳에서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무거웠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