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부산광역시협의회 · 쑈진즈마라탕,
거제 수해 1,100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바르게살기운동 부산광역시협의회(회장 김기용), 쑈진즈마라탕(대표 김영진)이 17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거제시민들을 돕기 위해 각각 600만 원,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부산광역시협의회는 서로 믿고, 사랑하고 봉사하는 조화로운 사회 건설과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하는 민주 시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최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캠페인 ‘당신의 마음에 溫(온)기를 켭니다’ 캠페인을 진행해 생명 존중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쑈진즈마라탕은 중국인이 운영하고 있는 중식당으로 전국에 약 30개 지점이 있다. 날마다 정성들여 푹 끓인 사골육수에 약 40여 가지의 다양한 한약재료와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넣어 일반적인 마라탕과는 차별성을 띄고 있다.
임정한 사무처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