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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한전MCS(주) 경남지사, 거제 수해 지원금 340만 원 전달

배포일 :
2026.09.21

한전MCS(주) 경남지사, 거제 수해 지원금 340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한전MCS(주) 경남지사(사장 장남규)와 18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거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34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전MCS(주) 경남지사직할(창원S)지점(지점장 이인철), 거제지점(지점장 이영례), 거창지점(지점장 박순환), 고성지점(지점장 신병헌), 남해지점(지점장 조정희), 마산지점(지점장 고태영), 밀양지점(지점장 박성열), 사천지점(지점장 강지영), 산청지점(지점장 신현곤), 함안의령(의령)지점(차장 류재환), 진주지점(지점장 김명원), 경남지사직할(진해)지점(차장 이미숙), 창녕지점(지점장 박진형), 통영지점(지점장 제진의), 하동지점(지점장 박혜담), 함안의령(함안)지점(지점장 송평옥), 함양지점(지점장 하형두), 합천지점(지점장 이태경) 총 18개 지점이 함께 참여했다.


한전MCS(주) 경남지사는 정부 정책에 따라 한전 위탁 전력서비스 사업을 하는 검침회사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설립되어 전력량계 검침, 전기요금청구서 송달, 전기요금 체납관리, 현장 고객 서비스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장남규 사장은 “수해 소식을 접하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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