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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섬김의교회·故우승현 주무관 유가족, 거제 수해 지원금 2000만원 전달

배포일 :
2026.09.18


섬김의교회 · 故우승현 주무관 유가족,


거제 수해 지원금 2천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섬김의교회(목사 김진석), 故우승현 주무관 유가족 일동이 17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거제시민들을 돕기 위해 각각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섬김의교회는 예배와 말씀, 기도와 훈련을 통해 주님을 닮은 제자로 세워지고, 사람과 세상, 열방을 살리고 섬기는 생명의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 교회는 세계선교, 지역전도, 구제봉사, 다음세대 사역을 주요 사역으로 삼고,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자녀와 젊은 세대를 위한 교육과 사역을 통해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故우승현 주무관 유가족 일동은 유가족은 고인이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했던 뜻을 이어받아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는 데 작은 힘을 보태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임정한 사무처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나눔은 크고 작음의 문제가 아니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 살아가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경남도민신문

    섬김의교회·故우승현 주무관 유가족, 거제 수해 지원금 2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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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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