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시스템(주),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29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코리아시스템(주)(대표이사 김지원)가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29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가입식은 경남적십자사 봉사원 대회 현장에서 진행됐다. 코리아시스템(주)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지원하는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힘을 보태고자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을 통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코리아시스템(주)는 양산시에 소재한 자동차 차체용 신품 부품 제조업체로, 2026년 7월부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2023년 튀르키예 지진을 비롯해 2025년 봄철 산불과 집중호우 등 국내외 재난 발생 시에도 나눔활동에 동참하며 어려운 이웃의 일상 회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김지원 대표이사는 “많은 봉사원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으로 가입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과 뜻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