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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창원시학교여성운영위원장협의회, 거제 집중호우 피해 1백만 원 전달

배포일 :
2026.09.16

창원시학교여성운영위원장협의회, 거제 집중호우 피해 1백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창원시학교여성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문춘자)가 거제 수해 이재민을 위해 1백만 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회복 활동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거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거제시 복구활동에도 동참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또한, 이번 지원과 동시에 거제지역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거제시 인근 해변을 찾아 플로깅을 진행하는 등 환경보호활동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창원시학교여성운영위원장협의회는 2026년, 2025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200kg을 전달하고 2022년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여러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문춘자 회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해변 플로깅 등 환경보호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 회복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경남도민신문

    창원시학교여성운영위원장협의회, 거제 집중호우 피해 1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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