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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새장승포교회, 거제 수해 지원금 약 1천 3백만 원 전달

배포일 :
2026.09.16

새장승포교회, 거제 수해 지원금 약 13백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새장승포교회(위임목사 박태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민들을 돕기 위해 각각 13백 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새장승포교회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가정과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성도 간의 화목을 이루어가는 교회이다. 누구나 오고 싶고,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따뜻한 신앙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9, 2020, 2021년 성탄절을 앞두고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0kg와 난방유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왔다.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 조소한 일상 회복과 피해 지역의 복구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태부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 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남도민신문

    새장승포교회, 거제 수해 지원금 약 13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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