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 거제 수해 지원 1천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유니온(대표이사 박진규)가 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제시청에서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유니온 관계자가 참석해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
㈜유니온은 2024년 제61회 무역의 날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후에도 2025년 울산시와 ‘울산 친환경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모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구조체 제작을 담당했다.
전달된 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거제지역 이재민들의 생활 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한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진규 대표이사는 “수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어 마음을 전하게 됐다”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