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한수원 취약계층 태양광 LED보안등 설치사업 실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와 한국수력원자력(주) 삼랑진양수발전소(소장 나운용)는 농촌지역 단독주택 내 야간 조명 부족으로 통행에 애로점을 겪고 있는 노인가구, 장애인가구 등 몸이 불편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태양광 LED 보안등」설치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 사업은 밀양시 삼랑진읍, 단장면, 양산시 원동면, 김해시 생림면 120가구에 설치가 되었으며, 전기료 부담이 없는 친환경적인 태양광을 이용하였다.
이 사업으로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 주민에게 야간에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어두운 곳에서 범죄의 위협에 대한 걱정으로 위축될 수 있는 심신의 안정과 보안의 취약성을 보완할 것으로 보인다.
한수원(주)삼랑진양수발전소는 2021년 5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사회 공헌 협약을 맺은 후 “어르신 종합건강검진 사업”, 건강한 우리 마을 만들기 사업”, “범죄없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2026년 4월, 한수원(주)삼랑진양수발전소는 경남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2억 클럽에 가입하여 적십자를 통해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6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한수원(주)삼랑진양수발전소는 밀양시 단장면과 삼랑진읍, 양산시 원동면과 김해시 생림면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어르신 특수건강검진 사업 완료, 태양광 LED 보안등 설치, 겨울나기 이불지원 사업 예정)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