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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관악구시설관리공단, 거제시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희망동행 릴레이’ 추진

배포일 :
2026.09.07

관악구시설관리공단, 거제시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희망동행 릴레이추진


관악구시설관리공단, 거제시 수해 피해 주민 일상 회복 위한 기부금 200만 원 전달

이명구 상임이사 지방공기업 간 연대로 재난 극복과 나눔 가치 확산 기대

구로구시설관리공단에 첫 후속 참여 요청희망동행 릴레이확산 추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관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이명구)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상남도 거제시의 수해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거제시 집중호우 피해복구 희망동행 릴레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동행 릴레이는 지난 8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주택 및 상가 침수, 도로 파손 등 피해를 입은 거제시 주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전하고, 재난 극복을 위한 지방공기업 간 연대와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사내 나눔 문화 확산을 바탕으로 모금된 기부금 200만 원을 93일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에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거제시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 구호활동과 피해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은 이번 지원을 단발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 간 연대와 나눔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해 희망동행 릴레이형식으로 추진했다. 공단은 첫 후속 참여기관으로 구로구시설관리공단에 릴레이 참여를 요청하며, 지방공기업 간 상생과 나눔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명구 상임이사(이사장 직무대행)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거제시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 시작한 희망동행 릴레이를 계기로 더 많은 지방공기업이 재난 극복을 위한 연대와 나눔 실천에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공단은 재난·재해 발생 시 적극적인 구호활동과 ESG 경영 실천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포용하는 행복사회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적극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 데일리경제

    관악구시설관리공단, 거제 수해복구 나눔 릴레이 - 데일리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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