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조경개발(주)·(사)전국이통장연합회 거제시지회, 거제 집중호우 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부흥조경개발(주)(대표이사 신성기), (사)전국이통장연합회 거제시지회(회장 윤성근)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각각 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부흥조경개발(주)은 거제시에 위치한 기업으로, 조경식재·시설물 공사업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부흥조경개발(주)은 이번 거제 수해뿐만 아니라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5년에는 옥포여성경로당에 가스레인지를 전달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으며, 2026년 2월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또한, 6월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전국이·통장연합회 거제시지회는 서울 지역 이·통장들의 권익 향상과 상호 교류·협력을 도모하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사)전국이·통장연합회 거제시지회는 이번 재난 발생 당시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산청군 수해 주민을 위해 생수 1,008박스를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임정한 사무처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잇는 주민들의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