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 해체재활용업협회 경남지부,
거제시 수해 지원 200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한국자동차 해체재활용업협회 경남지부(지부장 김순선)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 이재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힘을 보태기 위해 2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수해로 주거와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설립된 단체로, 자동차 해체·재활용업계의 권익 보호와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동차 관련 제도 개선과 폐차 시스템 고도화는 물론, 전기·수소차 부품의 재활용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하며 자원순환산업의 발전과 친환경 자동차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순선 경남지부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지역 이재민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도움이 전달돼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