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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통영지역협의회, 거제 수해 지원 5백만 원 전달

배포일 :
2026.09.02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통영지역협의회,
거제 수해 지원 5백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통영지역협의회(회장 김환중)가 거제시청에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 주민을 위해 5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과 생업 등 피해를 입은 거제시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통영지역협의회는 법질서 확립과 범죄예방을 목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취약계층의 전기시설 보수 지원을 비롯해 미용 봉사,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환중 회장은 예상치 못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어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경남도민신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통영지역협의회, 거제 수해 지원 5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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