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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 거제시 수해 지원 500만 원 전달

배포일 :
2026.09.02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 거제시 수해 지원 500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지홍태)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주거 및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굴수하식수협은 60년의 역사와 1,000여 명의 조합원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굴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선도 조합이다. 자체 연구실 운영과 종자 개발 등 R&D 투자를 통해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굴 껍데기 자원화 시설 구축과 관련 법·제도 개선을 주도하며 지속가능한 굴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강남개포지점을 개점하며 금융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굴산업진흥법제정을 추진하는 등 산업의 미래를 위한 혁신과 정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홍태 조합장은 예기치 못한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게신 거제 지역 이재민들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고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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