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2026년 RCY 전국캠프 참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목포해양대학교 및 목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RCY 전국캠프에 경남 RCY 단원과 지도자 등 총 33명이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바다처럼 깊게, 평화처럼 넓게! 함께하는 RCY’라는 슬로건으로, 단체 활동을 통해 청소년 단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더 깊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전국 RCY 단원 및 지도자, 직원, 진행요원 등 약 1,200명이 참가해 생명 존중의 적십자 인도주의 가치를 몸소 배우며 미래의 인도주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되었다.
경남적십자사에서는 창원경일고등학교, 마산제일여자고등학교, 마산제일여자중학교, 성지여자중학교 등의 RCY 단원들이 참가했다. 또한, 실습선 체험, 미니 운동회, 인도주의 워터밤, 도미노 게임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되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RCY 단원들이 서로 교류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RCY 활동을 통해 단원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